- 감상
- 2009/02/15 01:10
어쩐지 영화에서 시계가 거꾸로 가듯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도 거꾸로 간다고 표현하고 싶었던
영화 배급사의 마음이였을까..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이야기 정도가 적당하지 않았을까 싶다.
브레드 피트는 멋지고, 이야기는 다소 재미있었고,
케이트 블란쉣의 쭉쭉 뻗는 다리는 정말 아름다웠다.
노년에 들어서는 질량의 법칙을 무시하듯이 간난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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