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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日常

퇴사한지 이주가 좀 넘어가는 중. 
와중에 실업급여는 신청 했고 면접 제의및 입사 확정은 한번 겪었으나 보류결정으로 대체 했고,
미지급된 금액은 아직..

5일부터 문의 예정임.

이래저래 준비하는것도 있고 php를 혼자 공부하고 집에서 넷북으로 재미난걸 많이 해본다.
윈도우도 여러번 엎었지만 우분투도 여러번 엎었음.

윈도우도 7 버젼이 나왔고 우분투도 9.10 버젼이 새롭게 발표 및 출시가 되었다.

와중에 문화생활에도 여력이 없었고,
 inglorious Bastards와 9구역은 다른 듯 하면서도 비슷한 성격인데 둘다 어쩐지 내 취향이라
참으로 기쁘게 보았슴. 그리고 러브크래프트-어쩐지 이 작가 이름 적을땐 러브 크래프트 라고
 타이핑하게 되더라는-도 남은 권을 즐거이 보고 있다. 어쩐지 이 사람은 묘사적인 면에서
공포적인 면을 자아낸다기 보다는 이전에 생각하지 못한 어떤 원초적인 신화를 창조하는데에
주력이 아닐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굳이 얘기하자면 이토 준지 가
떠오른다.

. 게시판 하나 짠다 짠다 하면서 영 손을 안댄 이유 중에 하나가 회사 들어가서 배운거라곤
디자인 없이 내용만 불러올 수 있으면 된다는 그런 마인드였는데 아무래도 보여줄만한 포폴에
눈에 보이는 요소를 가미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 스킨 css 까보면서 간단하게 짜볼려고
하다보니 또 스킨을 건드렸음. 

해서 간만에 뜬금없는 포스팅을 하게 된검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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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리타 2009/11/02 22:07 # 답글

    어라 퇴사했어?
  • Nick 2009/11/02 22:09 #

    ㅇㅇ 이직 사유 : 월급이 두달치 정도 밀림 약 3~4개월 정도(...)
  • 리타 2009/11/02 23:36 #

    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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