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는 없고 모대학 전산직에 지원했는데 까맣게 잊고 있다가 토요일날 떡하니
일요일날 필기시험 보러 오시라는 문자가 와서 일요일날 즐겁게 시험 보러 갔는데
이게 왠걸... T-SAT (인적성검사) + 논술시험을 보지 아니한가.
원래 글 쓰는걸 그렇게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뜬금없이 논술 시험을 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전에는 거진 기술 시험인지라 프로그래밍 영역이면 그렇게
힘들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는 경우였는데 시험지를 채우는데 정작 내용을 생각하기보다
부족한 시간에 연필로 작성했다가 펜으로 작성하는데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더라.
막상 내용은 내가 생각해도 별로긴 했고 분량에도 조금 못 미쳐서 그냥 생각을 비우고
해당 대학교 근처에 살고 있는 모 군을 불러서 점심 먹고 노닥 거리다가 집에 잘 귀가했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구직 준비 하면서 집에 있는데 전산직 실기시험에 대한 안내문이
문자로 떡하니 왔다. 딱히 실기 시험 보라는 문자도 아니니 설마 필기 합격했다는 소리는 아니겠지.
두근거려서 포스팅이나 하러 와본것.
+ 합격했다더구만. 으악 낼 모레 면접 orz...
일요일날 필기시험 보러 오시라는 문자가 와서 일요일날 즐겁게 시험 보러 갔는데
이게 왠걸... T-SAT (인적성검사) + 논술시험을 보지 아니한가.
원래 글 쓰는걸 그렇게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뜬금없이 논술 시험을 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전에는 거진 기술 시험인지라 프로그래밍 영역이면 그렇게
힘들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는 경우였는데 시험지를 채우는데 정작 내용을 생각하기보다
부족한 시간에 연필로 작성했다가 펜으로 작성하는데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더라.
막상 내용은 내가 생각해도 별로긴 했고 분량에도 조금 못 미쳐서 그냥 생각을 비우고
해당 대학교 근처에 살고 있는 모 군을 불러서 점심 먹고 노닥 거리다가 집에 잘 귀가했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구직 준비 하면서 집에 있는데 전산직 실기시험에 대한 안내문이
문자로 떡하니 왔다. 딱히 실기 시험 보라는 문자도 아니니 설마 필기 합격했다는 소리는 아니겠지.
두근거려서 포스팅이나 하러 와본것.
+ 합격했다더구만. 으악 낼 모레 면접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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